정보마당

농업뉴스

농민이 인간답게 살 수 있는 농촌사회 건설을 위해 농촌복지 향상에 총력을 경주하고, 농업의 가치와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인식시킨다.

(한국농어민신문)경남도, 청년농 파격지원 주목

작성자
hannong
작성일
2018-12-19 09:10
조회
989
165949_23973_1018.jpg
▲?경남도가?지난?12일부터?13일까지?사천시?소재?남일대리조트에서?개최한?‘청년농업인?영농정착을?위한?역량강화?워크숍’.

정부?‘청창농?정착지원’?제외된
만?40~45세?미만?청년?대상
‘월?100만원’?취농직불?추진
농업법인?취직?청년?인턴에
6개월간?급여?50%?지원도

여성농업인?육성지원도?강화

여성CEO?교육과정?신설
바우처사업?대상연령?확대
지원금액?10→13만원으로


경남도가?청년농업인과?여성농업인?육성?지원을?강화해?‘젊은?농촌’,?‘복지농촌’?만들기에?박차를?가한다.

경남도는?지속가능한?농업·농촌을?위한?핵심과제인?청년농업인의?육성을?위해?내년부터?청년농업인?취농직불제(100명),?취농인턴제(20명),?농업정책자금?이자차액?지원(250명)?사업을?신규?역점?사업으로?추진한다고?밝혔다.

경남도의?‘청년?취농직불제’는?‘만?18세?이상~40세?미만’이라는?정부의?청년농업인?영농정착?지원?사업?대상연령에서?아쉽게?제외돼?혜택을?못?받는?‘만?40세?이상~45세?미만’의?청년농업인들에게?월?100만원의?생활안정자금을?지급해?영농정착을?돕는?사업이다.

‘청년농업인?취농인턴제’는?‘만?40세?이상~45세?미만’의?청년들이?농업법인?등에?취업을?할?경우?최대?6개월?간?급여의?50%(최대?월100만원)를?지원하는?사업이다.

‘농업정책자금?이자?차액?지원?사업’은?후계농?육성자금과?귀농창업?육성자금을?대출받은?청년농업인을?비롯한?농업인들의?금융?부담을?경감시키기?위해?1인당?연?최대?200만원까지?이자?차액의?일부를?지원하는?내용이다.?사업시행?첫해인?내년에는?250명이?지원받는다.

아울러?경남도는?경남도내?농업인구?27만5000명?중?14만4000명으로?52%의?비중을?차지하는?여성농업인의?육성·지원?정책?강화에도?적극?나선다고?밝혔다.

내년부터?여성농업인?CEO?교육과정을?신설해?‘농산물가공,?농산물?판매?온라인?몰?운영과정’을?마련했다.?매년?여성농업인?50명을?전문?농업경영?인력으로?육성해?나갈?계획이다.

여성농업인바우처?지원사업도?대상연령을?확대하고,?지원금액을?10만원에서?13만원?이상으로?내년부터?상향?조정한다.?여성농업인?출산?시?영농?및?가사를?대행하는?도우미?지원사업과?농번기?마을공동급식?지원사업도?더욱?확대하고,?지원단가를?현실에?맞도록?인상한다.

한편?경남도는?지난?12일부터?13일까지?사천시?소재?남일대리조트에서?청년농업인?역량강화?워크숍을?개최,?청년농업인?영농정착?우수사례를?공유하고?내년도?경남농정을?소개했다.

김준간?경남도?농업정책과장은?“농업·농촌에?뜻을?둔?청년들이?성공적으로?정착해?전문농업?인력으로?성장할?수?있도록?적극?뒷받침하고,?점점?비중이?높아지는?여성농업인의?복지?향상을?위해서도?적극?소통해?다각적인?지원시책을?펼치겠다”라고?피력했다.

창원=구자룡?기자?kucr@agrinet.co.kr

한국농업경영인경기도연합회를 후원해 주시는 회원사 여러분의 소중한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