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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한국농어민신문)“소면적작물 농약직권등록시험 지지부진”

작성자
hannong
작성일
2018-10-16 14:17
조회
855

농촌진흥청?국정감사
농약직권등록시험?미비?‘도마’?

PLS(농약허용물질관리목록제도)를?대비한?소면적작물?농약직권등록시험이?지지부진하다는?지적이?제기됐다.?PLS?전면시행에?따른?농가?피해를?우려하는?이유다.?또,?여성농업인을?위한?정부의?역할이?미흡하다는?비판도?있었다.

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가?지난?12일?농촌진흥청·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·농업기술실용화재단을?대상으로?실시한?국정감사에서?이?같은?목소리가?나왔다.?전북?전주?소재?농촌진흥청에서?열린?국정감사에서?박완주?더불어민주당(충남?천안을)?의원은?“PLS?전면시행이?두?달?앞으로?다가왔는데,?소면적?작물에?적용할?수?있는?1670개?농약?중?직권등록시험이?완료된?항목은?37%에?불과하다”며?“농진청이?소면적작물?직권등록시험을?올해?말까지?신속하게?마무리하겠다고?밝혔지만?사실상?지지부진한?실정”이라고?목소리를?높였다.?박?의원은?“늑장대응이란?평가를?피하긴?어려워보인다”고?우려했다.

김정재?자유한국당(경북?포항북구)?의원도?같은?의견을?냈다.?김?의원은?“농약직권등록을?하려면?한?품목당?2년이?걸린다고?할?때,?내년?PLS?전면시행에?대비해서는?2016년부터?농약직권등록시험을?했어야?맞다”며?“그런데?오히려?2017년에는?전년?대비?농약직권등록시험?예산이?줄었다는?점은?PLS를?제대로?준비하지?않은?것?아닌가”라고?따져?물었다.

서삼석?더불어민주당(전남?영암·무안·신안)?의원은?여성농업인에?주목했다.?그는?“최근?10년?동안?농진청이?진행한?여성농업인의?권익증진과?삶의?질?향상을?위한?연구가?2건에?불과해?연구가?없는?것이나?마찬가지”라며?“농업인구의?절반이?여성농업인이지만,?아직도?복지수준이나?문화혜택면에서는?남성과?비교해?뒤쳐져?있다”고?꼬집었다.?서?의원은?“정부와?지자체가?직간접적으로?여성농업인에?관심을?가지고?접근을?해야?하지?않은가”라고?강조했다.

라승용?청장은?“여성농업인?연구가?더?많이?시행되도록?하고,?여성농업인들이?남성과?동등한?대우를?받을?수?있도록?연구와?함께?지도를?해나가겠다”고?답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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