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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한국농어민신문)‘양주 배’ 수출길 활짝···대만·홍콩·베트남 등 100여톤

작성자
hannong
작성일
2018-09-05 09:10
조회
830
▲ 경기 양주에서 생산된 햇배가 수출을 위해 선별되고 있다.

양주배가?동남아?수출길에?오른다.?양주시는?올해?첫?수확한?조생종?햇배?‘원황’이?본격적으로?출하되면서?대만,?홍콩,?베트남?등에?100여톤이?수출된다고?밝혔다.

양주배영농조합법인(대표?이재국)은?봉양동?배?선과장에서?햇배?수출을?위한?선별과?포장작업을?시작했다.

올해는?봄?저온에?따른?착과?불량과?유례없는?폭염으로?생산량이?감소될?것으로?예상돼?배?재배?농가의?시름이?깊었다.?하지만?철저한?병해충?방제와?관수작업,?일소피해?예방작업?등을?적극적으로?실시한?결과?수확한?양주배가?수출길에?오르는?값진?성과를?이뤘다.

양주배는?큰?일교차와?우수한?재배기술로?당도와?경도가?높아?대만,?베트남,?말레이시아?등?6개국에?수출하고?있다.?지난해?270톤(5억4000여만원)을?수출하는?성과를?올렸고?올해에는?450톤(8억여원)의?수출?실적을?기대하고?있다.

시?관계자는?“양주배?브랜드와?경쟁력?제고를?위해?포장재,?물류비?등을?지원하고?탑프루트?우수생산?단지에?맞는?새로운?재배기술?보급과?농가?컨설팅,?현장?교육?등을?적극?추진하겠다”고?말했다.

한편?양주배영농조합법인은?2012년부터?2014년까지?농촌진흥청?탑프루트?생산단지,?2015년부터?2018년까지?경기도?소비자?선호형?고품질?중소과?생산단지로?지정됐다.

지난해에는?우수?원예전문?생산단지(농림수산식품부)?지정,?60만불?수출탑(경기도지사)?수상?등?우수성을?전국에서?인정받고?있다.

양주=이장희?기자?leejh@agrinet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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