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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한국농어민신문)"가축 폭염피해 구제·예방책 마련할 것"

작성자
hannong
작성일
2018-08-08 09:41
조회
635
▲ 경기도의회 민주당 대표단이 지난 3일 안성 가축 폭염 피해 농가를 방문했다.

경기도의회?민주당?대표단
안성?농가?방문,?대책?논의


경기도의회?더불어민주당?대표단은?지난?3일?연일?계속되는?폭염에?피해를?입은?안성시?축산?농가를?방문해?애로사항을?듣고?향후?대응책을?논의했다.

이날?방문에는?염종현(부천1)?대표의원과?남종섭(용인4)?총괄?수석부대표,?정윤경(군포1)?수석대변인,?우석제?안성시장,?백승기·양운석?도의원?등이?함께했다.

육계?5만3000마리를?키우고?있는?한경택씨는?“육계들은?폭염에?가장?취약한?가축중의?하나로?환기?및?냉방시설에?대한?지원이?필요하다”며?“재해보장?보험가입이?필요하지만?도에서?지원되는?재원은?신청자가?많아?상반기면?고갈된다.?좀?더?많은?농가들이?혜택을?볼?수?있도록?노력해달라”고?호소했다.

이에?염종현?대표의원은?“올해?폭염은?재난?수준으로,?이번?방문에서?축산?농가들이?말?못할?어려움을?겪고?있다는?것을?느꼈다”며?“시급한?가축?폭염피해?구제뿐만?아니라?장기적인?대책을?마련하겠다”고?약속했다.

경기도는?지속된?폭염으로?최근까지?200농가에서?35만마리의?가축들이?폐사해?농민들의?시름이?깊어지고?있다.?경기도의?가축?폐사율은?전국?농가?대비?10%에?이른다.

한편?경기도는?폭염?피해농가?구제?및?예방을?위해?비타민?등?면역증강제?8240개를?구입해?축산?농가에?공급했으며,?추경예산을?통해?단열처리,?환기시스템,?에어쿨시설?등?폭염대비?예산을?증액?편성할?예정이다.

안성=이장희?기자?leejh@agrinet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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