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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한국농어민신문)연천 단호박 ‘일본 공략’ 잰걸음

작성자
hannong
작성일
2018-08-08 09:39
조회
716



▲ 농진청은 연천단호박 일본 수출 기념식과 현장평가회를 열고 올해 일본수출목표 100톤 달성을 위해 적극 지원키로 했다.

농진청?전문컨설팅?통해
2017년?28톤?일?수출길
올해?수출목표는?100톤


농촌진흥청은?지난?2일?연천군?단호박?생산지에서?단호박?생산농가,?NH농협무역,?연천군?관계자?등?50여명이?참석한?가운데?‘단호박?수출기념식과?현장평가회’를?개최했다.

이날?이지원?농진청?기술협력국장은?인사말을?통해?“일본?단호박시장은?연간?30만톤을?안정적으로?소비하고?있어?수출?증가?가능성이?큰?작목이다”며?“농진청에서는?수출이?크게?늘어날?수?있도록?지속적인?컨설팅과?유관기관과?협력?강화를?통해?연천군이?단호박?수출?1번지가?되도록?적극?지원하겠다”고?강조했다.

또한?이?국장은?단호박?재배농가?기술편차를?줄여?기술을?상향시키고?재배단지를?농진청?전문가들이?집중적으로?방문해?전문컨설팅을?실시해?연천군내에서?가장?유망한?수출품목으로?집중?육성하겠다고?밝혔다.

농진청은?지난?2017년부터?관련?기관과?유기적인?협력관계를?구축하고?연천?단호박?수출을?지속적으로?지원해?왔다.?이러한?지원으로?2017년에는?단호박?재배?30농가가?33ha를?재배해?660톤을?생산했고?이?가운데?농진청의?도움으로?28톤이?일본에?수출됐다.?또한?올해에는?34농가?41ha를?재배해?생산면적이?26%증가했고?수출목표도?100톤으로?예상하는?등?기대이상의?성과를?올리고?있다.

농진청?수출농업지원과는?연천?단호박?판매?애로사항해결을?추진하는?한편?단호박?수확?후?저장·세척방법,?호박과실파리예방·방제요령,?유통구조?등의?교육을?지원했다.?특히?올해는?신규수출유망단지로?지정해?전문가의?진단과?평가를?통해?체계적인?교육과?컨설팅,?사업지원을?적극?지원해?왔다.?무엇보다?노동력이?많이?투입되는?선별세척과정의?애로시항?해결을?위해?2018년?신선농산물?수출규격화단지?조성사업에?선정해?수확후?선별?노동력을?크게?절감하기도?했다.
한편?연천군은?새로운?소득작목으로?단호박을?권장하고?있으며?80년대?전국?최고의?단호박생산지?명성을?되찾고자?일본수출?확대?전략을?농진청과?NH농협무역의?지원을?받아?적극적으로?추진하고?있다.

단호박은?오이?등?동시기?작물보다?노동력은?상대적으로?적게들고?가격변동이?적은?장점과?후작으로?완두콩,?늙은?호박?등을?심어?농가소득을?향상시킬?수?있는?이점도?있는?작목으로?최근?주목받고?있다.

연천단호박?연구회?이성춘?회장은?“농진청이?도움으로?수출을?시작하면서?생산농가는?단호박?수출로?안정적인?고소득을?보장받고?단호박?산업이?성장가능성이?큰?고부가가치산업으로?정착되는?계기가?될?것”이라며?“앞으로?안정적인?수출판로?확보를?위해?품질개선과?수출물량?확보에?주력하고?농진청의?기술지도를?이행해?지역특화품목으로?발전시키겠디”고?밝혔다.

이영주?기자?leeyj@agrinet.co.kr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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