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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한국농어민신문)[6.1 지방선거, 지역 달군다] 경기 농업경영인 8명 시장·군수 도전

작성자
hannong
작성일
2022-04-11 09:06
조회
12

올해 치러지는 6·1 지방선거에 경기도 농업경영인 출신 8명이 시장·군수에 도전하고 40여명의 후보들이 광역·기초의원에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.

우선 김광철(국민의힘) 현 연천군수와 왕규식(더민주) 전 군의원이 군수 자리를 놓고 각각 당내 경선에 나선다. 김홍성(더민주) 현 화성시의회 의장이 화성시장에, 이중효(국민의힘) 전 포천시의회 의장은 포천시장, 이희창(더민주) 전 양주시의회 의장은 양주시장에 출마하기 위해 경선을 치른다.

또 조창희(국민의힘) 전 경기도의원은 용인시장에, 유광철 전 안성시의회 의장과 김장연 전 보개농협 조합장은 국민의힘 안성시장 후보 경선에 맞붙는다.

광역의원에는 김규창(국민의힘) 현 경기도의원과 이기철(국민의힘) 전 한농연여주군연합회장이 여주지역 경기도의원에 출사표를 던졌다. 김성남(국민의힘) 전 한농연포천시연합회장도 경기도의원 후보 예비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.

한농연경기도연합회장 출신인 가세현(더민주) 회장과 신현유(국민의힘) 회장은 각각 포천시의원, 가평군의원에 도전장을 내밀었다.

이와 함께 한농연안성시연합회장 출신인 재선의 안정열(국민의힘) 현 안성시의원은 3선 입성을 노리고 있으며, 전 한농연용인시연합회장 출신인 윤환·이진규(국민의힘) 용인시의원도 재선에 나선다.

남양주시 농업경영인 출신인 이창희·김지훈(더민주) 현 시의원과 우희동(국민의힘) 전 시의원도 시의회 재입성에 도전한다. 이밖에 한여농가평군연합회장 출신의 강민숙(더민주) 현 군의원도 가평군의회 재입성을 노리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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